Culture

‘문재완♥’ 이지혜, 이유 모를 통증 호소 “나아지질 않아”

정혜진 기자
2025-02-26 14:51:50
이지혜 (출처: 인스타그램)

방송인 이지혜가 이유 모를 통증을 극복하기 위해 필라테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.

이지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“요 며칠 두통, 허리통증에 승모근까지 이유 모를 통증 때문에 타이레놀과 마사지 뭐 이거저거 해봤는데 당최 나아지질 않아서 필라테스 시작해본다”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.

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심히 필라테스 중인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. 그는 “또 결심하면 바로 시작이니 집 근처 느낌이 오는 곳으로 검색해서 바로 시작”이라며 “안 쓰던 근육부터 척추랑 여기저기 뼈들 움직이고 늘리고 시원하니 뭔가 나아지는 듯해서 이제부터 나 필라테스 시작한다고 알린다”고 전했다.

이어 “박제 안 하면 또 하다 말까 봐, 누워 있는 거 좋아해서. 나 이제 진짜 시작해요”라고 덧붙였다.

이를 본 배우 황신혜는 “멋지다 지혜야. 계단 운동도 해봐”라고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.

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.

정혜진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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